수도권 초등·중학교 등교 1/3 이내로 제한 / YTN
교육부가 수도권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등교 인원을 전체 학생의 3분의 1 이하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어제(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등교수업 지침 강화 관련 브리핑에서 학교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수도권 고등학교는 기존대로 전체 학생의 3분의 2 이내에서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감염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급격히 확산하는 상황을 반영해 결정됐습니다. 교육부는 또 기존 등교 개시일은 원칙대로 유지하되 등교 학년과 학급은 시도 교육청과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ift.tt/36G4ZOo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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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수도권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등교 인원을 전체 학생의 3분의 1 이하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어제(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등교수업 지침 강화 관련 브리핑에서 학교 밀집도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수도권 고등학교는 기존대로 전체 학생의 3분의 2 이내에서 등교하도록 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감염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급격히 확산하는 상황을 반영해 결정됐습니다. 교육부는 또 기존 등교 개시일은 원칙대로 유지하되 등교 학년과 학급은 시도 교육청과 각 학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ift.tt/36G4ZOo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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