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후부터 비 그쳐, 내일 또 비...낮에도 서늘 / YTN
막바지 봄을 느낄 새도 없이 요즘 비 소식이 잦습니다. 지금은 비구름이 빠르게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울에는 약한 비나 빗방울 정도만 떨어지고 있는데요, 오후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비는 차차 그치겠습니다. 비가 그치더라도 낮 동안 서늘함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울 낮 기온은 20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강한 비구름은 동해 북부 해상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하지만 내륙에 남아 있는 약한 비구름 영향으로 산발적으로 비가 조금 더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앞으로 내륙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린 뒤 차차 개겠습니다. 하지만 대기가 불안정해 날이 맑게 개진 않겠고, 내일 또 요란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낮에는 바람이 불며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은 20도, 대전과 부산 22도, 광주 23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새벽 무렵, 다시 먹구름이 밀려오며 출근길에는 서울 등 수도권부터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오늘보다 대기 불안정이 더 심해지며 많은 곳에서 우박이 떨어지겠습니다. 이후 주말에는 맑은 하늘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 낮 동안 내륙 곳곳에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날아갈 수 있는 시설물은 단단히 고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최현미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ift.tt/3oS5IFn ▶ 제보 하기 : https://ift.tt/3cwZw1d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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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봄을 느낄 새도 없이 요즘 비 소식이 잦습니다. 지금은 비구름이 빠르게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서울에는 약한 비나 빗방울 정도만 떨어지고 있는데요, 오후부터 수도권을 시작으로 비는 차차 그치겠습니다. 비가 그치더라도 낮 동안 서늘함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서울 낮 기온은 20도에 머물며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강한 비구름은 동해 북부 해상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하지만 내륙에 남아 있는 약한 비구름 영향으로 산발적으로 비가 조금 더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앞으로 내륙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린 뒤 차차 개겠습니다. 하지만 대기가 불안정해 날이 맑게 개진 않겠고, 내일 또 요란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낮에는 바람이 불며 종일 서늘하겠습니다. 서울 낮 기온은 20도, 대전과 부산 22도, 광주 23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새벽 무렵, 다시 먹구름이 밀려오며 출근길에는 서울 등 수도권부터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오늘보다 대기 불안정이 더 심해지며 많은 곳에서 우박이 떨어지겠습니다. 이후 주말에는 맑은 하늘이 드러날 전망입니다. 오늘과 내일 낮 동안 내륙 곳곳에 초속 1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날아갈 수 있는 시설물은 단단히 고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최현미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ift.tt/3oS5IFn ▶ 제보 하기 : https://ift.tt/3cwZw1d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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