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현장 노력이 결실 맺도록 연휴 기간 합심 당부" / YTN by YTN news on YouTube

[현장영상] "현장 노력이 결실 맺도록 연휴 기간 합심 당부" / YTN
[앵커]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닷새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섰습니다. 하루 전보다 70명 넘게 늘어 113명이 확진됐는데, 수도권 환자만 76명에 달했습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면서 확산을 막는 데 비상이 걸렸는데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곧 브리핑을 열고 연휴 기간 방역 대책 등을 언급합니다.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 9월 30일 수요일 정례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0시 기준 국내 발생 환자는 93명이고 그 가운데 수도권의 확진자는 76명입니다. 그 외 지역이 17명입니다. 어제 여섯 분이 돌아가셨고 현재까지 총 사망자는 413명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는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추석 연휴 첫 날입니다. 먼저 이번 명절 귀성을 자제하여 주신 국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불가피한 사정 등으로 이동을 해야 한다면 가급적 소규모 가족 단위로 자가용을 이용하여 이동하여 주시고 각 이동 동선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랍니다. 출발 전에 미리 물과 음식을 챙겨 휴게소 방문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방문하더라도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고 기차나 버스 내에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대화를 나누시는 것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례 등의 제례를 지내실 때도 참석인원은 최소화하여주고 거리두기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성묘는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활용하시고 실내 봉안시설을 방문하실 때는 사전예약제를 이용하시는 한편 혼잡한 시간과 날짜는 피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향이나 친지 방문 시에 특히 고위험군인 어르신이 계신 가정의 방문은 가급적 삼가주십시오. 방문하시더라도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최대한 짧은 시간만 머무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은 최대한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거리두기가 어려운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해 주시고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밀접한 접촉이 발생하는 곳은 이용을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제주, 강원 등의 여행지에는 전국의 많은 인파가 동시에 몰리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들 여행지에는 식당, 카페 등 혼잡한 다중이용시설 이용은 특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연휴기간을 위해 특히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할 예정임을 알려드리며 유흥시설 이용뿐 아니라 과도한 음주는 삼가해 주십시오. 정부는 추석연휴 기간 코로나19 검사와 치료뿐만 아니라 일반 환자에 대한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별진료소와 응급의료기관을 차질없이 운영합니다. 먼저 513개소의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다름없이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합니다. 이와 함께 중앙과 각 지자체에서는 연휴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응급의료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로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오늘부터 연휴기간 동안 문을 여는 병원과 약국, 선별진료소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안내를 합니다. 해당 정보는 응급의료포털이나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나 다음 등 인터넷 포털에서 명절 병원을 검색하시면 응급의료포털이 제일 상단에 나타나며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여 관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유선으로 129 보건복지상담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0 지역콜센터 등에서도 안내를 받으실 수가 있습니다.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중략) ▶ 기사 원문 : https://ift.tt/2GlsOC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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